나의 두번째 작업기랄까? 사실 지난번이 테스트와 비슷한 진행이었다면, 이번에는 진검 승부다!! 사용되는 맥주 원액 캔은 Bewitched Red Ale 이다. 진호박색 혹은 붉은색에 가까운 노랑. 일단 이름 그대로 에일 맥주인데 역시나 색이 특징이라면 특징. 질감은 벨벳같이 부드럽다고 하는데 아직 못마셔봤기 때문에 패쓰 ~ 사용되는 효모가 또 중요하지!!...
오랜만에 카페 플로리안이 아닌 플로리안 샐러드바에 들렸다.꽤나 어두운 분위기의 은은한 조명이 낮이 낮같지 않음에 좋음이다.역시나 여기는 샐러드바란것을 절실하게 느낀다.전체 음식의 절반 정도가 샐러드인 것이랄까?조금씩 조금씩 중복되는 맛과 레시피들이 있어서 딱히 다 먹어 볼 필요는 없다.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골라서 먹으면 적당한 정도랄까?카페 플로리안에서 발...
언제나 만들기도 쉽고 먹기도 쉬운 볶음밥. 얼마전 누나랑 같이 굴소스와 라유를 사러 가서는 라유는 없고 칠리 오일인가? 뭐, 라유 친구만 사서 왔는데 그녀석들로 쉽게 볶음밥을 만들어먹고 있다. 사실, 말이 쉬워 만들기 쉬운 볶음밥이지...재료 다질려면 그래도 시간 좀 걸린다. 당근 반개를 써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양파 하나 썰다가 오늘 흘릴 눈물 죄다...
길에서 먹는걸 참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난 좋아하는 사람중에 하나인거 같다. 누군가 대장균이 버글버글거린다 말 하는데... 자신의 손으로 먹는 균은 얼마인지 생각해 보면... 1000원에 두줄주는 작은 김밥, 2000원에 새콤달콤한 오징어무침, 2000원에 적당히 노릇한 찌짐 두개!!! 아직은 부산에서의 거리 음식은 먹을만하다는 생각이다. 서울과는 다르...
오랜만에 몸보신으로 삼계탕을 먹기 위해서 한국 레스토랑에 갔다. 인터넷으로 삼계탕 맛있게하는 집을 찾아볼려고해도 도져히 찾을수 없어서... 그냥 예전에 가봤던 기억을 더듬어서 집에서 제일 가까운 한국음식점으로 갔다. 혹시 나 처럼 삼계탕에 대해서 고민하는 분들한테 도움이 될까봐 폰카로 찍어 블로깅 했봤다. ^^;;어디서 들었는데 음식점가서 먹기전...
오래간만에 맛집 관련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네요. 이번에 소개할 곳은 한식점인 헤윰입니다. 이곳 또한 고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헤윰이라는 말의 뜻을 홈피에지에서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백과사전의 의미와는 조금 다른듯 하네요. 아무튼...우선 길가에 있지 않기에 간판을 잘 확인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두달 전에 한번 가보고 나...
추석특집 1탄 입니다~일단 회 한접시 보시겠습니다~역시 회는 초장에 찍어먹어야 제맛이죠 ㅋㅋㅋ 참고로 저는 초장을 사랑합니다 ㅋㅋ초장과 회의 조합으로 입맛을 돋구고 이어지는 대게 3형제 되겠습니다이 집게 부분에 살이 가장 많죠 ㅎㅎ 이 부분이 정말 맛있습니다~게뚜껑에 밥도 먹었지만 그 때는 먹느라고 차마 인증샷을 찍지 못했습니다..(__)빡빡한 일정이였지만...
5월 초에 갔던 괴르츠..탁트인 야경이 끝내주는 괴르츠..내가 앉은 자리는 베스트라고 정평난 젤 왼쪽 두번째 테이블..사실 사진으로 많이 봐서 기대를 은근 했었는데..규모는 작은 편이다..실내장식도 보통이고..은근 사진빨에..데이트 할 장소 찾아헤매는 연인들에게나 좋을듯..뭐 여하튼 웃기는 건 창가에 앉은 사람들은 무조건 코스를 먹어야한다는 것!꽤 늦은 시...
광화문에서 내가 좋아하는 곳 중 하나..착한 가격의..일민미술관 1층에 위치한 cafe ima오래전 수경이와 함께 이곳을 여러번 지나치며 오고 싶어했지만....그때마다 문이 닫혀있었다...우리가 넘 늦게 찾아갔으니....ㅎㅎ그 이후에는 종종 방문~갱은이랑 둘다 바쁜 와중에 시간맞춰 미술관 같이 가보겠다고..한번 어이없는 삽질하고마그리뜨전 내리기전 아슬아슬하...
처음 키친을 갔을땐..꽤 감동받았었다..전망..인테리어..음식..모두 흠잡을 것 없이 훌륭해서..요즘엔..아기자기..아담한 곳을 선호하다 보니.. 자주 안가네 되네..W 호텔에 있는 kichen평일날 갔던 걸로 기억된다..그래서인지 한적하고 조용한 것이 너무 좋았다..특히 사진찍을때..이렇게 아무도 없는 빈공간을 찍을 수 있어 더욱 좋았다.식사를 시작할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