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멋있군요.진짜 나랏님들 하시는 걸 바라보니.너무너무 멋있습니다.진짜 장동건 형님 저리가라 할 정도로 빛이 나는군요.빛나는 소식 1탄.지역 난방 등 공기업 10개 민영화공기업 선진화!!이 얼마나 멋진 말입니까.민영화라는 말을 선진화라는 말로 바꿔주시는 센스!!서민 생활에 꼭 필요한 분야들만 골라서 선진화해주시겠다는 센스!!근데 이 서민이 한말씀 올려...
MB가 한미FTA 국회 비준 동의안을 국회에 다시 제출했다. 한나라당은 "비준 동의안을 조속히 처리하는 데 당력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고 한다. 저 멀리 유럽에서는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첫 부도국가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아이슬란드 정부가 7일 러시아에 40억유로(7조 5천억)의 지원을 요청했고, IMF에도 긴급 지원을 요청할 계...
<여럿이 함께>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다섯 지식인 신영복, 김종철, 최장집, 박원순, 백낙청의 강의를 인터넷신문 <프레시안>이 엮어낸 책이다. <프레시안> 창간 5주년을 기념하여 2006년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연속 기획 강연을 책으로 묶은 것이며, <프레시안>이 출판사업을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낸 책이기도 ...
▲ 다큐멘터리 영화 <농민가>의 윤덕현 감독.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고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 <농민가>는 2007년 봄부터 2008년 봄까지 경남 사천시 농민회 회원들의 일상을 담고 있다. 2006년 말, 한미FTA 반대집회를 촬영하기 위해 제주도를 찾았던 윤덕현 감독은 시위 현장에서 사천시 농민회의 여성 회원 김윤진 씨를 만나게 되고...
악플보다 그녀의 입이 더 무섭다 전여옥과 최진실법 그리고, 허세욱최근 전여옥 의원이 故 최진실씨와 동병상련하여 더이상 보고 있을 수 없어 신설하려 하는 '사이버 모욕죄'로 국회가 시끄럽다. 최진실씨 뿐만아니라 그 전 안재환씨의 자살, 그리고 본인도 자살을 생각해보았다며 '눈물겨운' 고백을 털어놓는다. "좌파니 우...
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 - 장일 지음/IPI커뮤니케이션즈'세상에 아름다운 것들이 얼마나 오래 남을까'라는 가사처럼 농업은 젊은이들 곁에서 멀리 떠나 있다. 농촌의 할아버지들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죽고 나면 분명히 우리 나라 식량 위기 온다니까~"지구온난화로 예전에 나던 품종이 더이상 나지 않는다는 말도 무섭지만, 식량 위기 이야기엔...
농촌을 위한, 한, 미FTA 대책 마련해야임종순 기획재정부 FTA국내대책 본부장은 한, 미FTA를 경제선진화의 계기로 활용하기 위한 종합적인 보완대책을 마련해 가고 있다고 말하고, 11개 국책연구기관 합동으로 한미FTA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고 수립하였으며, 추가적으로 농업인 단체 등의 요구사항과 재정계획 등을 반영한 후속보완대책을 향후 10년간 21조 1...
경제살리기의 일환으로 정부여당에 이번 정기국회내 처리 의사를 밝히고 있는 한미FTA와 관련한 정부의 대책이 여당의 따가운 질책을 받았다.6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는 FTA국내대책본부 임종순 본부장이 참석해 정부가 마련한 보완대책과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임 본부장은 신정부 출범 이후 추가대책으로 축산업의 경우 쇠고기 파동과...
한나라, 이번엔 FTA 처리시기 ‘시끌’“미 대선 끝나고” “대선 이전 동의” 맞서수도권 규제완화 둘러싼 내홍도 깊어져기사 원문 보기»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운데)와 정몽준 최고위원(오른쪽), 홍준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물가 인상 억제’를 약속하는 펼침막을 걸어놓은 채 최고위원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이 2일 한미 FTA 국회 비준 문제와 관련해 “한미FTA는 우리의 필요에 의해 추진한 것인 만큼 예정된 절차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발언해 사실상 한미 FTA의 연내 비준 방침을 밝혔다.자유선진당 류근찬 정책위의장은 이 같은 정부여당의 한미FTA 비준처리 진행에 대해 “군사작전처럼 처리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면 큰 오산”이라고 질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