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 제 67회 이달의 보도 사진상"을 수상한 사진입니다.마일리지 적립이 없기 때문에 보고서도 모른체 지나쳐 가는걸까요? ㅠㅠ 경찰은 당신과 따뜻한 이웃입니다. 아... 그러셨어요?경찰께서 제시함 : 당신의 집사람과 재산을 (알아서) 잘 보호요즘 견찰....아...죄송... 오타가... 경찰이 참 바쁘십니다.법과 질서...
필리핀 이야기 네번째입니다. 네번째 이야기와 다섯번째 이야기는 먹거리와 군것질에 대한 이야기로 채우겠습니다.^^ 필리핀에도 왠만한 다국적 패스트푸드점이 다 있다. 특히 맥도날드는 그 유명세 답게 필리핀 곳곳에 포진하고 있다. 마닐라에서는 차로 이동하면서 거의 10분 간격으로 본 것 같았다.(어디까지나 그냥 느낌^^ 그만큼 많다는 거죠.) 그런데 특이한 것은...
이 글은 이대희님의 네이버블로그에서 가져온 글입니다http://blog.naver.com/earnestlee/700112936931,008번 거절당해도 그는 5세 때 아버지를 잃었고 7세 때부터는 삯바느질하던 어머니를 도와 두 동생들에게 빵을 구워주기도 했다. 10세 때에는 이웃농가에서 일했고 11세 때에는 독일인의 집에서 새벽 4시 30분이면 일어나 매일...
1009번 실패 뒤 성공 68세에 희망을 잡았다한 겨울 시린 찬바람이 콜로라도 평원을 휩쓸던 날, 어느 레스토랑 앞. 새하얀 양복을 멋지게 차려 입은, 뚱뚱한 체구에 백발이 성성한 노인 한 사람이, 마치 온 세상의 고민을 몽땅 짊어진 듯한 표정으로, 쓸쓸히 서 있었다 ‘이번이 벌써 999번째 퇴짜구나.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이게 무슨 비참한 꼴이냐.’이...
요즘 전역전 휴가를 나와 있는 저는 매일 싸돌아다니는게 낙입니다. :) 군생활 꼴랑 13일 줄었다고 휴가도 1일 짤린터라 전역전휴가는 총 12일을 나올 수 있었네요. (공군이라 총 기간은 2년 2개월하고도 17일!! -0-) 어쨌던 여름에 나와 돌아다니다보니 정말 부대만 더운게 아니라 밖에도 어김없이 무더위는 있더군요. :) 돈없는 군바리가 싸돌아다닐 때 ...
‘아, 얘는 또 왜 이렇게 안 오는 거야.’ 섭씨 30도가 넘는 잔인한 날씨. 한여름 뙤약볕 아래서 친구를 기다리자니 없던 짜증까지 거꾸로 치솟는다. 더구나 민경이의 지각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약속 시간이 지난 지 5분, 슬슬 불길한 예감이 들기 시작한다. 아니나 다를까, 오늘도 오라는 사람은 안 오고 ‘띠리릭’, 문자 메시지가 허겁지겁 먼...
아 진짜 못 생겼다-_-지지난주였던가, 비오던 날 우리 동네 KFC에 가서 뭔가 엄청나게 맛 없으면서도 웰빙이라고 하는 버거를 먹고 쿠폰을 받았더랬다. 혹시나 해서 KFC 사이트에 가입하고 쿠폰을 등록했는데 며칠전 당첨을 축하한다는 문자가 왔다. 키플링 가방이라는데... 음. 대충 오른쪽 그림과 같이 생겼다고 함. 그런데 제세공과금을 13200원내야 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