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 최진실자신들 이득을 취하려 자 == 딴나라당과 몇몇 찌라시 신문들요즘 방송에는 연일 최진실씨의 자살에 대하여 융단폭격을 하듯이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그의 국민들의 사랑의 크기가 작지 않았기에 그런다고 이해도 되지만 이제는 좀 자중하고 차분하게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한편에서는 고인을 이용한 한심한 작태가 벌어지고 있다. ...
며칠전 아침부터 기분이 희한하길래 무슨 일인가 했더니 1999년 그날 군에 입대를 했더군요. 이제는 시간이 꽤 지나서인지 논산 가기 전날밤 그 야릇한 기분이 다시 들지는 않지만 아직도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면 생각이 많아집니다. 그 날 뉴저지 쪽에서 볼 일을 보고 집에 가는 길에 버스를 놓쳐서 30분 정도 뉴욕 맨하탄의 스카이라인을 보면서 걸었습니다. 경이...
집 앞에서 귀여운 새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먹이를 입에 문 귀여운 새는 추위에 떨고 있었어요.새를 처음 발견한 아이들은 집에 가지고 가서 키우자고 했습니다.아이들 눈에는 추위에 떠는 새가 측은했던 모양입니다.가까이 다가가도 아무런 저항도 없이 가만히 있었습니다.마치 우리가 사라지기를 바라는 듯 그렇게 가만히 있었습니다.귀여운 참새의 표정을 사진으로 담아 ...
나이가 들어가면서 늘어 가는 것 중의 하나가 뱃살과 흰 머리 그리고 주름살이 아닐까요.무심코 나를 보던 남편이 하던 말이 생각이 나네요."뱃살이 요즘 들어 많이 보이네..ㅠㅠ"이 말을 들은 순간은 충격이었죠. 나이가 들면 더 몸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탓도 했습니다.운동을 싫어하는 필자는 무슨 운동을 하든지 작심삼일로 끝이 나 버렸습니다. ...
울고 있는 아이의 모습은 우리를 슬프게 한다.정원의 한 모퉁이에서 발견된 작은 새의 시체 위에 초가을의 따사로운 햇빛이 떨어져 있을 때. 대체로 가을은 우리를 슬프게 한다. 게다가 가을비는 쓸쓸히 내리는 사랑하는 이의 발길은 끊어져 거의 한 주일이나 혼자 있게 될 때.아무도 살지 않는 고궁. 그 고궁의 벽에서는 흙덩이가 떨어지고 창문의 삭은 나무 위에는"아...
Plastic 52 - Week 4ElDave어제는 처제 가족과 더불어 헤이리에 다녀 왔습니다. 마침 '헤이리 판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연휴의 첫날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페스티벌이 끝나기 전날이라서 그런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찾아 주셨더군요.. ^^;; 평상시 주말에 찾았던 때와는 달리 차들도 너무나 많고, 주차할 공간을...
Librarianactionfigures enjoying the smell of yellow azalea flowersTantmaggan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으로 이사온지 어느덧 2년6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를 하는 것이라 입주를 하면서 새집 증후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식물들을 많이 들여 놨는데요. 그중에 산세베리아가 있습니다....
주말 홀로 짧은 한강라이딩(me2mms me2photo)2008-10-05 16:59:02라이딩 종료(me2mms me2photo)2008-10-05 17:52:52이 글은 쑤훈님의 2008년 10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살면서 처음 하는 첫번째 경험?을 한 했다.부항을 뜬다고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해보긴 처음이다.운동을 좀 무리해서 했나보다. 어깨가 결리고 고개를 돌리면 아프고..그래서 한의원에 갔지. 가면 뭐 가볍게 물리치료 좀하고 침을 놓아줄 것으로 기대를 했는데 기대 이상의 과치료(?)를 받았다.진맥을 짚고 물리치료하고 부항을 뜨고 침을 맞고...침중에는 벌침...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청양고추를 멸종시켜버리고 싶어!!!!!!!!!!!!!!!!!!!!!!!!!!!!!찌개에도, 부침에도, 볶음에도, 모든 반찬에 청양고추가 들어가는 집이 또 있을까?!?!?!?!?!?!?!?!?!?!?!?!?!?!?!?!?!?!?!?!?!?!...
Life. 기존에 즐겨보던 CSI 등이 새 시즌을 준비하는 동안 봤던 드라마인데, 시즌 2가 시작되었다. 시즌 1이 그래도 선전을 한 모양이다. 시즌 2까지 나오게 된 것을 보면. 시즌 1의 내용을 대략 요약하면, 뭐 드라마 첫부분에 줄거리로 나온다. 그래도 대충 요약하면, 누군가의 조작에 의해 본의 아니게 감옥생활을 하게 된 주인공. 우여곡절 끝에 억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