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뒤에다 이런 문신을 했습니다.ㅎㅎㅎ친구가 저녁에 와서 같이 햄버거와 핫도그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친구에게는 18살 된 딸이 있습니다. 딸의 생일이 지난주였다고 했습니다.장난기가 발동한 필자는 그 딸아이에게 물었지요."생일 선물로 뭘 받았니?""엄마가 문신하도록 허락했어요. 그래서 문신을 했습니다."직접 한 문신을 내게 자랑스럽게 보여주면서 이...
잠을 자다가 종 치는 소리에벌떡 일어남과 동시에 옆으로 쓰러졌다.왜 쓰러졌는지도 모르고,그냥 눈을 떠보니 엎어져 있었고,반사적으로 내 발목을 감싸고 있었다.그리고 일어났는데,또 일어남과 동시에 발목이 엄청 아팠고오른쪽 다리에 쥐가 나고 있었다.아마도 내 다리에 쥐가 나서 엎어졌나보다.그리고 그 순간 만큼은 정말숨도 안 쉬어지고 목 뒷 부분이뻣뻣해서움직이지도...
알고 보니 저의 블로그 탄생일이 2007년 10월 13일입니다. 그때 이벤트를 해야 하는데 제가 13일부터 10월 한 달간은 루지애나에 가야 하기에 블로그를 비워 두어야 할 상황이네요. 앞당겨서 저의 블로그 탄생을 자축하는 의미로 이벤트를 열어 봤습니다. 많이 축하해 주실 거죠?헵시바가 즐겨 쓰는 말은 위에 있는 말 중 어느 것일까요?1. 맘마 줄까?2. ...
Google News Alert for: online social networkLove and lattes: online networking comes to life?Palo Alto Online - Palo Alto,CA,USAA self-described "techphile," the Palo Alto resident is an ear...
공모전에서 1등한 용산갈비 지용이가 추카기념으로 krazyocean에서 크게 한 턱 쐈습니다!! 다들 신나게 식도까지 음식이 차도록 먹었습니다!!! 그리고 크레이지 오션에서 제일 맛있는 것은 소고기와 초코시럽, 코코넛 우유 입니다. 회랑 초밥은 별로 맛 없으니 참고하세요!! 어쨋든 용산갈비 땡큐!!! 그리고 나머지 돈 어서 환급하고!! 알바뛴 더블에스 근백...
난 술을 잘 마시지는 않는 편이다. 다만 분위기를 즐기기는 하지만 이제껏 살아오면서 술에 취해 필름이 끊어져본 일이 없다. '남자가 술 좀 마실 줄 알아야하는 것 아니냐'는 반론도 만만치 않긴 하지만 술을 마시는 건 그렇다치고 다음 날 두통에 시달리는 것이 꽤나 힘든 입장에서는 난처하기가 이만저만이 아니다..그럼에도 위스키 종류는 또 잘 마시는 걸 보면&n...
오늘 60년의 결혼생활을 하신 부부를 봤습니다.그들은 80이 넘은 고령의 나이였지만, 서로 힘들고 어려울 때 서로 포기하지 않고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이 결혼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던 비결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들의 결혼 생활 60년이 꾸준히 사랑만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남들처럼 부부싸움도 하셨고 힘든 일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들은 향상 옆...
Life. 기존에 즐겨보던 CSI 등이 새 시즌을 준비하는 동안 봤던 드라마인데, 시즌 2가 시작되었다. 시즌 1이 그래도 선전을 한 모양이다. 시즌 2까지 나오게 된 것을 보면. 시즌 1의 내용을 대략 요약하면, 뭐 드라마 첫부분에 줄거리로 나온다. 그래도 대충 요약하면, 누군가의 조작에 의해 본의 아니게 감옥생활을 하게 된 주인공. 우여곡절 끝에 억울한...
주말 홀로 짧은 한강라이딩(me2mms me2photo)2008-10-05 16:59:02라이딩 종료(me2mms me2photo)2008-10-05 17:52:52이 글은 쑤훈님의 2008년 10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Librarianactionfigures enjoying the smell of yellow azalea flowersTantmaggan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으로 이사온지 어느덧 2년6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를 하는 것이라 입주를 하면서 새집 증후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식물들을 많이 들여 놨는데요. 그중에 산세베리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