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나요 태연 베토벤 바이러스 ost 조금만 아파도 눈물나요 가슴이 소리쳐요 그대 앞을 그대 곁을 지나면 온통 세상이 그대인데 그대만 그리는데 그대 앞에선 숨을 죽여요 내게 그대가 인연이 아닌 것처럼 그저 스치는 순간인 것처럼 쉽게 날 지나치는 그대 곁에 또 다가가 한 걸음조차 채 뗄 수 없을지라도 서성이게 해 눈물짓게 해 바보처럼 아이처럼 차라리 그냥 ...
영화도 재미있게 보고, 특히 영화 내 감도는 우울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던.. '사생결단' ..OST 중 한 곡인 리쌍의 '누구를 위한 삶인가' 은 영화와 참 잘 어울리는 듯 싶습니다.저는 특히 류승범씨의 도입부 아래 나레이션을 좋아합니다.내도 사람 답게 살고 싶거든?저 울타리 밖에 사랑하나 만들어가아주 가깝게 지내고 싶거든..근데, 내 천생이 어둠과 손을...
다른 동영상들은 입의 싱크로가 안맞아=_= 겨우 맞는거 같은거 찾아냈다. 얘네들이 좀 안귀여워 보일라고(?) 인상 팍팍썼구나.ㅋㅋㅋㅋ그래도 어려서 근가...귀엽구나.잇힝.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