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포슷힝을 할려고 글쓰기 모드로 들어왔지만 딱히 쓸 말이 없네. 몇일전에 나온 서비스를 써볼까 했지만 귀찮아서 패스. 이렇게 주말에 출근해서 문서 작성하는 것도 심난한 일인데 말야. 새로운 둥지에서 6개월이 지났다. 아- 시간 참 빠르네. 매일매일이 늘 똑같이 지나간 탓에 6개월의 기억의 흐름 속에 남아 있는건 출근 >일 >회의 >일 >퇴근 반복 다른...
참 흥미로운걸 찾았습니다. gaury라는 홈페이지의 비밀게시판에서 내 얘기를 하고 있는 여럿. 그 중에 있는 Einz.kr의 아인, 자막제작가 프리스트.글 읽기는 잠금이 걸려있었기에 내용을 보진 못했으나, 제목을 보니 대충 내용 짐작 가네요.실수로 스샷 못찍었는데, 다행히 구글데스크톱이 자동저장 해줬습니다.gaury.pe.kr 이쪽 리퍼러가 뜨면 항상 뭔 ...
제가 이곳에서 드라마들을 보면서 배운 단어는 ' Believe in your instinct ' . ' Follow your heart'라는 것입니다. 때때로 우리들은 우리의 heart가 무엇인지 잊고 살때가 많더라고요.제가 19살때는 저는 영어를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이 되요. 때...
얼굴 나이나는 나이를 먹는 과정에 대해서는 단 한번도 심각한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었고 어려보이기 위해서 노력해본 적도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저는 아름답지는 않지만 다양한 blessing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동안이라는 소리를 듣고요, 키에 비해서 다리가 길고, 속눈썹이 길고, 그리고 귀엽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데 많은 분들이 하시는 말이 귀여운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