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부터 어도비 CS4의 발표 영상 날짜를 ical에 담아놓고, 오늘하루를 기다리던중드디어 어도비 사이트에서 발표 영상을 실시간으로 감상하였습니다. 물론 얄짤 자막없는 영어로 발표하는터라, 세부적인 정보를 얻기는 힘들다고 생각했지만,그래도 좀 더 일찍 신기술과 달라진 CS4의 프로그램들을 보고 싶어서 약 1시간동안 눈을 떼지 않고 감상했습니다.무엇보다 ...
아주 예전에 2008/07/05 - HP컬러레이저젯 CP1215 체험단모집!! 이라는 포스팅을 하면서신청을 하고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정말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Tinno씨~ 당첨 되셨어요~"라는 전화통화와 더불어서, 물량이 물량이다보니 조금 발송이늦어진다고 하더군요. 뭐 공짜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인데, 그정도의 사정이야 ...
언젠가 부터 TV의 광고를 보다보면, 한 80%가까이 머리속에 기억남는 것은 핸드폰 광고이고, 그중에서도 단연 맨날 '쇼를 하라!!'고 외쳐대는 KTF와 '내 맘대로 하면 되고~'라고 긍정적인 멜로디로 온종일 흥얼거리는 'SKT'의 광고만 기억에 남습니다. 그것만 봐도 얼마나 요즘 통신업계가 치열하고, 홍보비로 얼마나 많은 예산을 쏟고...
저는 일년에 두번꼴로 헤어스타일을 대대적으로 개편!!?!을 하는데, 주로 펌을 하거나커트 아니면 염색으로 변화를 줍니다. 이때 중요한건 저는 매일매일 머리 관리하는 것을 귀찮아라 하므로, 항상 드라이라던지 젤이나 왁스로 머리를 잡아줘야하는 스타일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차라리 부시시하면 부시시한게 낫지. 매일 아침 그렇게 관리하는건제게 맞...
개인적으로 요즘은 너무나 힘든 시기입니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많이 지쳐서,나도 모르는 짜증에 주변멤버들에게 피해를 입히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은 저희의디페공간 자체도 많이 시무룩하고, 추욱 가라앉은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이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온다는 느낌만으로 (체감상은 아직도 여름인듯 싶습니다만;;...
저는 워낙 운동을 좋아하다보니, 내심 그래도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있으니 아무래도난 건강하지 않을까? 라는생각을 하고 삽니다. 그런데, 이전날 운동을 좋아하시는 친구아버님이 당뇨로 고생하신다는 소리를 듣고,어라 또 그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당뇨병이라는 것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수요와 공급이 서로 맞지 않는불균...
원래 TV를 잘 안보는 성격이기는 하지만,그래도 과거에 명작이라 불리는 작품들은 빼놓지않고, 본 편입니다. 더군다나 이상한 습관이 1회를 봐서 필(Feel) 받은 드라마는 그게 16부작미니시리즈건 60편이 넘는 장편 드라마건...꼭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감상한다는 것입니다.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정말 괜찮은 미니시리즈 드라마가 참 많았었...
지난 주 저는 그토록 기다리던 축구동호회의 M.T날 아쉽게도 참석할 수가 없었습니다.그 이유는 뭘 잘 못 먹은 건지, 아니면 그 전날 덥다고 배를 내놓고 잔 탓인지 계속해서화장실을 들락날락하게 되고, 손끝에 기력조차 없더라구요.딱 눈을 뜨자마자 드는 생각은 '이거 큰일났다!'싶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M.T가서먹어야 될 삼겹살을 생각하면 여기서 ...
블록버스터이면서도 진지한 스토리를 고민했던 다크나이트스토리는 블록버스터의 적이 아니다[OSEN=정덕현의 네모난 세상] 흔히들 “재미를 위해 스토리를단순화시켰다"는 말들을 한다. 그렇다면 스토리는 블록버스터가 주는 재미의 적인가. 작년 '디워'논쟁의 중심에 섰던 것도 바로 이스토리와 블록버스터의 관계에 대한 것이다. '디워'는 블록버스터와 스토리가 마치 물과...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당연하게, '영어'를 해야된다는 압박을 가지고 살아간다. 더군다나 젊으면 젊을 수록 그 압박감은 더해져가고, 더군다나 요즘은 왠만한 회사에취직할려면 영어는 기본에 그외에 제2외국어까지 본다더라.이제는'영어'를 더이상 '외국어'로 보지 않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지금까지도 영어를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나와 같은 콩글리쉬 맨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