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패밀리레스토랑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해 왔다.먼나라 이웃나라 10편 미국인 편에서 패밀리레스토랑을 주로 가는 미국인 이야기를 보고 그런 영향을 받은 것도 있고, 부산은 비교적 물가가 싼 편이라, 오히려 번듯한 레스토랑을 가도 패밀리 레스토랑과 비슷비슷한 가격을 보이는 상황에서 굳이 패밀리 레스토랑을 먹고 싶은 생각은 없었기 때문이다.더군다나 언...
주말이면 가족들이랑 어디에 갈지 항상 고민하게 된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아 외식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어디에 가서 무엇을 먹어야 할 지 항상 고민스럽다. 대부분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종류를 만날 수 있는데, 가격이 비싼 것도 문제지만 식탁에 오른 스테이크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차갑게 식어 딱딱한 고기를 먹는 것도 문제이다...
빕스(VIPS)에 다녀왔습니다. 5월의 여심을 사로잡는 새로운 스테이크가 나왔다는 소식을 전해듣고는 그 동안 어머니께 못다한 효도를 해보고자 어머니께 빕스에서 새로 나왔다는 스테이크 한 번 드시지 않겠느냐는 제안을 드렸더랬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약속이 있으시다며 제 프로포즈를 거절하셨습니다. 어머니, 정말 약속이 있으셨던 거 맞지요? -_-;;;어머니...
패밀리레스토랑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빕스(VIPS)에서 5월의 여심(女心)을 사로잡는다는 콘셉트를 가지고 '얌 스톤 그릴 스테이크'를 출시했습니다.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무료 시식권 당첨이라는 행운을 잡은 제가 '얌 스톤 그릴 스테이크'를 시식하고 왔습니다. 프레스 블로그에서 받은 무료 시식권을 들고 빕...
역시나 이벤트 같은 것은 마음을 비워야만 당첨이 되나봅니다. 그동안 많은 블로거들께서 이런 저런 이벤트에 당첨 되셨다는 글을 보고 솔직히 '나도 한 번...'하면서 기대를 가지고 응모를 했던 것은 인연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동안 지금까지 이벤트 당첨은 한 번도 된 적이 없다는 분들의 부러움을 받을만큼 여러 이벤트에서 세 번 정도 당첨이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