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페리아와 함께 질렀으나 순서에 밀려 이제서야 제대로 잡기 시작한 트라이에이스 제작, 스퀘어에닉스 발매 일본 RPG 인피니트 언디스커버리. 시작하자마자 눈을 압도하는 웅장한 스케일의 동영상. 스토리를 전달하기 보다는 무슨 싸움이 났나보다..의 느낌으로 시작하고 곧 이어 감옥에 웬 남자 아이가 배고프다며 먹을 것 좀 달라고 투정부리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곧...
EA의 앤드류 그린이라는 사람에 의하면 데드 스페이스도 데모를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한다. 이유는 니드 포 스피드 언더커버와 동일한, "게임의 일부를 잘라내는 데에 시간을 들이기 보다는 더 나은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마무리 작업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데모의 기능을 잊은 듯...? 아니면 잔소리 말고 일단 구매나 하라는 의미인지도..글 전체보기...
베요네타데빌메이크라이1와 뷰티풀 죠를 만들었던 카미야 히데키가 다시 만드는 작품으로 이번에는 영상만 나왔습니다. 한 때 데메크1에 광분하고 뷰티풀 죠 때문에 게임 큐브를 샀었던 적도 있을 만큼 좋아하는 게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영상을 본 느낌은 "어~그래. 이런것도 나오는구나"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었습니다. 닌자가이덴2 영상을 처음 봤을 때는 엄청난 충격을...
도쿄게임쇼(Tokyo Game Show) 2008의 공식 세션은 세 가지 키노트로 구성되었다. '일본 게임산업 신세대'라는 기조강연과 '일본 게임산업 리더에게서 듣는다"에 이어, 'A Canvas for the World'라는 주제의 키노트가 키노트를 위해 방일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존 세퍼트(John Schappert)에 의해 진행되었다.세번째로 진행된 ...
레어(Rare)는 '반주 카주이(Banjo-Kazooie)'를 독특한 장르 게임으로 도쿄게임쇼 2008을 찾은 참관객들에게 선보였다. HD 비주얼 환경을 돋보이게 해주는 미려한 그래픽과 독창적인 모험담을 함께 담은 반조 카주이는 '너트와 볼트(Nuts & Bolts)' 라는 부제에서 짐작할 수 있듯, 자신의 탈 것을 성장시키는 재미가 톡톡한 게임이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도쿄게임쇼 2008(이하 TGS 2008)에서 홈 엔터테인먼트의 일대 변혁을 가져올 새로운 Xbox Live!를 오는 11월 19일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있었던 업데이트와는 달리, 전면적인 변화가 이번에 이루어진다.이제 전 세계 Xbox360 사용자들은 Xbox360을 통해 전혀 새로운 디지털 엔터테인먼...
도쿄게임쇼 2008(TGS 2008) 비지니스 데이 1일차인 10월 9일 오후 5시, 한국 및 홍콩 기자단을 대상으로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사의 Xbox360용 게임 ‘라스트 렘넌트(Last Remnant)’ 에 대한 미디어 브리핑이 열렸다. ‘라스트 렘넌트’ 는 오는 11월 20일 발매를 앞두고 개발이 진행중인 롤플레잉 게임(RPG)으로 스...
최근 헤일로 3의 확장팩이라며 헤일로 3: 리콘(Halo 3: Recon)을 발표한 번지. 내년 가을 쯤 발매될 것이라고 하는 관계로 열심히 제작 중이라는데, 헤일로 삼부작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딱 잘라 말했다.확장팩 리콘이 만들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헤일로 3 원작을 위한 맵팩도 제작 중이다. 알려져 있는 것은 Mythic. 번지에 의하면 이것 외에 맵팩...
소니의 월드와이드 스튜디오 대빵 요시다 슈헤이는 유로게이머와의 인터뷰에서 "삼돌이가 일본에서 성공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좋을 이유로 "일본 게이머들이 고화질 게임을 좋아하게 되길 원하니까"라고 ..Sony: We want Xbox 360 to succeed in Japan @ GamesIndustry.biz"일본 게이머들이 고화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