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에 출사지로 종종 추천되는 회룡포에 다녀왔다. 오래간만의 번출. 몇년전 주산지 출사 이래로 가장 장거리가 아닌가 싶다. 가는 길, 오는 길이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돌아오는 길이 너무 막혀서 뒷풀이 없이 헤어진 것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 ^^회룡포에 대해서는 아름다운 관광 예천(Yecheon Tour)에 소개된 내용을 인...
모두 어딜 그렇게 서둘러서 가는지... 인생살이 천천히 천천히 가면 안되는걸까... 가끔씩 반대로 거슬러가는 인생살이도 괜찮을련만... 우리의 일상이 너무 단조로운거 같다.글 전체보기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결혼전부터 자주 다니던 단골집... 예전에는 커피를 마시러 자주 왔었지만...지금은 한식을 주로 먹으러 간다. 비가 내리는 날...잎과 열매가 비로 인해 깨끗하게 씻겨져 플래쉬로 인해 더욱 선명하게 이뻐보인다. 솔잎에 빗방울이 맺혀 있는 모습도 이쁘다. 벽을 타고 올라가는 줄기.. 우리들 세상살이와 같아보인다. 비에 젖은 장작은 더욱 운치있어보인다. 가까이...
강원도 여행 갔을 때 묵었던 펜션 발코니에서.. 아침에 맑은 해돋이를 볼려고 했건만....ㅠㅠ 이렇게 좌절을... 다음번에는 제발 비가 오지말고 멋진 해돋이를 볼 수 있기를... 날씨가 흐려서 아쉬운 나들이었다. 우리는 강원도랑 인연이 없는 듯 하다. 매번 강원도에 갈때마다 비가 온다. 희한하다...ㅠㅠ 다음번에 갈때는 비가 안올려나..글 전체보기if(...
요사이 여기저기서 카메라에 대한 얘기를 수도 없이 하고 있습니다. -_-;; 하라는 연구는 안하고 말이죠... 기술의 발달이라는 게 뭔지, 시시각각 쏟아져 나오는 신제품들 때문에 오히려 고민해야할 일들이 넘 많아진듯 합니다. 물론, 사진찍기를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겠지만, 대표적인게 바로 카메라인거 같아요. 사진을 취미로 가지다 보면, 좋은 카...
하늘과 땅의 소리라는 주제로 열린 송기혁 국악연구소의 국악공연에 번개촬영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첨 접해보는 공연사진. 떨리는 맘. 열악한 조명. 제한적인 움직임과 화각. 거기다가 엄청 딸리는 내공. 여러가지로 힘든 촬영.. 그러나 한가지 더 경험을 하게되었던 촬영 너무 역동적이었는데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아쉬운.. 흑백으로 리터칭.. 그린채널의 좌측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