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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렇게 수많은 날을 상처로만 살게 해놓고 고작 3년이라니.....

  • 다음 TV팟 / 4명이 읽음 / 4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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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넵, 그렇습니다. 한창 인기많다는 그 영화 보고왔습니다.이전에 동명 타이틀의 뮤지컬을 본 바 있어서 뮤지컬에 비해 재미는 덜하다는 평을 듣고 기대는 그다지 안한채 어머님과 같이 보고왔습니다. 사실 어머님이 같이 보자고 권유하셔서 보러간거지만...어머님이 음악을 그다지 좋아하는편은 아니시지만 유독 ABBA만큼은 꽤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뮤지컬도 같이 봤던거고...

  • The Lonely Rose / 18명이 읽음 / 1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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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밤, 어머니께서 휴게소에서 찐빵을 사달라고 하던 그 소녀가 TV에 나온다고 하셨다.맞다... 저 소녀였다.그러니까 이번 해 설 연휴 때였다.친가식구들이 다 모여서 낙산해수욕장을 갔다 오는 길이었다.무엇 때문인지 그 휴게소에서(아쉽게도 위치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잠깐 정차를 했는데 누군가 다가와서 찐빵을 사달라고 한다.TV에 나온 그 소녀다.(물론 ...

  • Keep Going~~!! / 64명이 읽음 / 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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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S’ 멍투성이 찐빵소녀 학대사실 끝까지 부정한 주인가족 시청자들 분노폭발 //뉴스엔 |기사입력 2008.10.01 10:30|최종수정 2008.10.01 16:53[뉴스엔 김예나 기자] "정녕 하늘이 무섭지도 않느냐"9월 30일 방송된 SBS 'SOS 긴급출동 24'에서는 2주전 방송분으로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던 '찐빵 파는 소녀'의 두...

  • 덕심네 그 '행복의 조건' / 3명이 읽음 / 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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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찐빵을 팔던 멍투성이 소녀 '세희'를 향한 네티즌들의 동정과 휴게소 주인 부부를 향한 분노가 하늘 높을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지난 30일 방영된 SBS '긴급출동 SOS'는 지난 9월 16일 전파를 탔던 '찐빵 파는 소녀'의 후속편을 방영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미 첫 번째 방송에서 밤새 일을 하고도 임금을 받지 ...

  • koozistory / 16명이 읽음 / 1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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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28일날 이사하고..오늘이 9월 18일..대충 한달 반이 쪼금 지났군요.자취생활 한달 반의 경과보고 입니다.사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제일 챙겨야하는게 몸이죠. 건강이요.혼자 먹자고 뭘 해먹는것도 그렇고..그렇다보니 자주 사먹고..사먹는 것도 열량 높고 건강에 안좋은 것들이고..아니면 식사를 거르고..그래서 그런가..별로 먹은 것도 없는데 위에 가스가 ...

  • 이슬비 내릴 적에 . / 2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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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 안마기에 머리카락 감겨 119 구조대에 SOS 하는 장면신기하네요..머리카락이 왜??? 발안마기에 들어가서 저 고생을......

  • 문틈사이로하늘 / 5명이 읽음 / 2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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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악이다.사람들이 왜 저래...,경찰서는...뭐고...지나가던 사람 신고 아니였음지금도 저런 나쁜짓 하고 있었겠지,...

  • 다음 TV팟 / 3명이 읽음 / 2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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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ntOS Errata and Bugfix Advisory 2008:0639Upstream details at : https://rhn.redhat.com/errata/RHBA-2008-0639.htmlThe following updated files have been uploaded and are currentlysyncing to the mirrors...

  • 즐겁지 아니한 인생 / 10명이 읽음 / 2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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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BA : S.O.S [Music Vedio]Where are those happy days 행복한 날들은 어디에 있나요 they seem so hard to find 찾기가 너무나 어려운 것 같아요 I tried to reach for you, 당신에게 다가가려고 했지만 but you have closed your mind 당신은 마음을 닫아버렸지요 W...

  • 런투~멋진세상을위하여 : RUNTO ~ / 169명이 읽음 / 26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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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대충~11반부터 아침이 오기전까지..나는 죽음의 밤을 보냈습니다.태어나서 처음으로 '급체'를 했지요.평소에 자주 체하는 타입도 아니고..체했어도 트림 몇번 하면 금방 꺼지고 그랬어서..사실 급체를 하고도 이게 무슨 현상인질 몰라서 좀 당황했습니다.밥 먹고 얼마 안지나서..갑자기 눈 앞이 노래지더니.. 약간 빙글빙글 도는거 같고..손발이 저리고 감각이 ...

  • 이슬비 내릴 적에 . / 4명이 읽음 / 31일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