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E에서 만든 '대한사람'런던에 도착하니 하늘은 어둑어둑해져 가고 있었다민박집 사장님과 전화통화후 숙소로 찾아가는 길...자꾸 전화로 위치를 확인하며 길을 헤메고 있는 내가 안타까우셨는지 차로 픽업을 나오셔서 무사히 숙소에 도착하였다배낭을 풀자 마자 숙박비 대용으로 가져온 담배 2보루를 사장님께 드렸다배낭이 한결 가벼워지겠다는 생각으로 마음 한구석이 후련해지는 느낌이다...
Pimlico역…역과 거리 곳곳에 있는 TATE갤러리 안내표지판을 보며 쉽게 TATE에 도착할 수 있었다몇일전, 이곳 TATE 갤러리에 가려다 TATE MODERN 갤러리로 가서헛걸음 한적이 있어 그런지 발걸음에 리듬이 실린듯 가벼웠다그림 한 점을 보고 싶었다여행떠나기전 ’그림 읽어주는 마녀 박누리‘의 싸이월드 페이퍼를 구독하며 재미있게 읽다...
Pimlico역...역과 거리 곳곳에 있는 TATE갤러리 안내표지판을 보며 쉽게 TATE에 도착할 수 있었다몇일전, 이곳 TATE 갤러리에 가려다 TATE MODERN 갤러리로 가서헛걸음 한적이 있어 그런지 이곳은 더 정겹다그림 한 점을 보고 싶었다여행떠나기전 '그림 읽어주는 마녀 박누리'의 싸이월드 페이퍼를 구독하며 재미있게 읽다보니주인장께서 읽어주는 그림들 대부분이 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