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그 등록일 : 2007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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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째날은 맑았는데, 셋째날은 비가 막 흩뿌렸다.나야 단단히 입었으니 눈이 오건 비가 오건 상관없는데, 카메라가 영 신경쓰인다. ※여기서 잠깐, 제주올레 준비물 준비물이라기보다, 이맘때 제주올레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옷차림..윈드스토퍼는 필수다! 제주의, 그 중에서도 서귀포의 기온이 영하로 거의 내려가지 않아, 정말 같은 나라 맞나 싶을 정도로 따뜻하...

  • from little miss coffee (하이드 서재) / 4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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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새해 첫 아침.. 목포에서 서든과 영화를 보며 밤을 지새우고ㅋ해가 뜨기 전.. 우린 목포 두륜산으로 향했다..발이 꽁꽁 얼듯한 추위와 어둠속에 걸어서 두륜산 이정표를 따라 걷기 시작했다..한 30분정도 걸...

  • from Wooyeol.. / 11명이 읽음 / 18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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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나선 여행ㅋ행선지는 전라남도 목포~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 목포..부푼 기대를 안고 2008년 12월 31일 버스터미널로 향했다ㅋ목포하면 세발낙지 아닌가.. 그래서 목포 내리자 마자 ...

  • from Wooyeol.. / 4명이 읽음 / 21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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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그대로, 새해 벽두부터 출장입니다.갈수록 비행기 타는게 힘드네요.밤에 도착해, 잠깐 자고 새벽에 일어나 오늘 할 일을 점검하고 있습니다.다들 건강히 잘 지내시길. 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 from Inuit Blogged / 144명이 읽음 / 23시간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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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일본여행-4일차(1)에서 이어집니다.첫 포스팅은 여기입니다. (혹은 옆의 Travel 카테고리를 선택하셔도 됩니다)메가웹을 간단히 들른 후에는, 원래 e-com ride라고 해서, 스마트카정도 크기의, 자동운전되는 차를타볼수 있는걸 해보려 했으나, 대기시간이 1시간 정도라길래 포기를 했습니다.차가 전시되어 있는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니, 운전자의 반응속도를 체크하...

  • from Le temps passe, la memoire reste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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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NTAX K100D | Aperture priority | Center Weighted Average | 1/1250sec | F/3.2 | 0EV | 200mm | ISO-200@ White Rock if(/MSIE [0-6]\./.test(navigator.userAgent)){for(var i=0;i...

  • from Story of the Past / 47명이 읽음 / 1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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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째날은 오후에 도착하여, 숙소 앞 산책에 그쳤고, 둘째날은 본격적으로 나의 첫 올레길에 나섰다. 7코스는 외돌개에서 출발하여 월평포구까지의 걸음이지만, 풍림리조트에서 출발하여 역으로 7코스를 걸었다. 역으로 걸으면 꽤나 헷갈리는 길이긴 하다. 그래서 더 반가운 파란 화살표? 이리저리 헤매면서 외돌개를 찾아가는 길도 나쁘지 않았다. 풍림콘도 나서는 길. 날씨가 아주 좋았다....

  • from little miss coffee (하이드 서재) / 2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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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부터 엄청 고생을 했다.생각보다 버스 타는 곳이 멀었고, 거기까지 가는 교통(기껏해야 오토바이)이 너무 불편했다.불편이라는게...우리나라처럼 아무 길거리에서 택시 잡듯이 잡을 수는 없었다.지정 장소에 가...

  • from hamoon story / 25명이 읽음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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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A영어를 전혀 못하고, 앞으로 배울 생각도 없는 캄보디아 아가씨다.포아의 엄마와 함께 시내에서 일하고 있는 아가씬데,이곳에서 사업하시는 사장님 밑에서 통역일을 하는 청년과 그렇고 그런 사이다.키가 정말 작지만, 상당히 캄보디아스럽지 않은(ㅋㅋ) 외모를 가졌다.난 더워 죽겠는데, 잠바를 입고 댕긴다..ㅡㅡ; 빠진 사람도 있긴 하지만,씨하눅빌에서 너무 즐거운 여행이 될 수 ...

  • from hamoon story / 21명이 읽음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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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씨하눅빌에서의 마지막 날이다.내일 아침엔, 국경을 넘어 태국으로 가야 하기 때문이다.오늘은 특별한 스케쥴 없이, 해변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즐기기로 했다.해변 가기 전, 은행을 갔는데, 희한한 것을 봤다.사진촬영 금지라,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은행에 소지하지 못하는 물건들에 대해서 입구쪽에 이미지를 그려놨는데...칼, 총..이런건 이해가 가는데..ㅋㅋ제일 마지막엔...

  • from hamoon story / 17명이 읽음 / 3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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